‘국무총리상에 드림엔터 박용호 센터장, SKT CSV 운영팀’ 2014 대한민국 창조경제대상 시상식 개최 – ‘Startup’s Story Platform’ – 플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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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과 드림엔터 박용호 센터장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장관 최양희)와 산업기술진흥협회(이하 ‘산기협’, 회장 박용현)는「2014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 공헌부문」 시상식을 12월 11일(목) 12시 동대문 JW메리어트호텔 개최한다.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은 2014년부터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창조경제의 주역을 직접 발굴하여 포상하는 아이디어․창업 부문과 창조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는 공헌부문으로 개편하였다.

오늘 시상식을 개최한 창조경제 공헌부문은 창조경제 활성화 및 창의 문화 확산, 창업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창조경제 주역들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수상 대상은 개인과 단체로 나누어,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 신시장 개척, 미래성장동력 발굴 및 육성 지원, 창조경제 문화 확산 등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활동과 기여도에 따라 선정되었다.

10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 후보자 공모를 통해 총 58건이 접수되었으며, 1차 서류심사와 종합 심사를 거쳐 최고상인 국무총리상 2점을 비롯,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5점, 특별상 3점이 선정되었다.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은 개인부문 박용호 창조경제 교류공간 드림엔터 센터장, 단체부문 SKT CSV 운영팀이 수상하였다.

박용호 드림엔터 센터장은 창조경제 교류공간 드림엔터의 성공적 개관과 운영을 통해 창조경제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예비창업자 멘토링, 창업 강좌 등을 통해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SKT CSV 운영팀은 ICT융합 창업 지원 프로그램 ‘브라보!리스타트’ 운영을 통해 대기업과 창업기업의 상생협력 모델을 구현하고,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하여 지역 창조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미래부장관상은 단체부문 타이드인스티튜트, 은행권 청년창업재단, 개인부문 송용준 kT 책임연구원, 여주상 ㈜ 마젤란 기술투자 대표, 장명진 前숙명여자대학 창업보육센터 팀장이 각각 선정되었다. 또한 특별상은 단체부문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와 오픈트레이드, 개인부문 정영선 ㈜브랜드스토리 대표가 수상하였다.

최양희 미래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창조경제 공헌부문 수상자 분들이 바로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주역이자 숨은 영웅”이라고 격려하고, “2015년에는 창조경제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꽃피울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민간과 정부 모두 함께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원문 보기 : https://platum.kr/archives/3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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