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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

The makerspace to make almost everything

해외 디지털 제조 인프라 구축을 통한 적정기술의 공적개발 원조

타이드인스티튜트는 대한민국 최초의 팹랩, 팹랩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20개소 이상을 구축·운영한 노하우를 통해 해외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의 공적개발원조 (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역 교육 기관에 제조업 기반의  3D 프린터, 레이저커터 등의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하고 커리큘럼 기획 운영을 통해 현지에 적합한 수준의 기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경제 기회를 창출하여 대한민국과 수원국간의 협력을 증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브랜드 사례

K-Lab Yangon

K-Lab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만든 메이커스페이스로, 수원국이 주고 싶은 것을 주고오는 1회성 사업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ODA 구현을 위한 사업입니다.
K-Lab 은 3D 프린터 등을 보유한 디지털 제작 공간을 개발도상국에 구축하여, 그들의 문제를 그들 스스로 발굴하고 K-Lab을 통해 스스로 개선하여, 아이디어가 사업화 되도록 창업을 통해 새로운 경제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합니다. K-LAB 사업은 한국엔지니어연합회와 함께합니다.

Fab Lab Bishkek

팹랩 비슈케크는 3D 프린터, 레이저커터, CNC라우터와 같은 장비를 보유한 메이커 스페이스이며, 키르기스스탄에 한국국제친선협회(KOICA)의 지원으로 키르기즈 기술대학에 설립되었습니다.팹랩 비슈케크는 제조업기반이 부족한 키르기스스탄에 제조의 민주화와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여, 키르기스스탄에 새로운 경제 기회를 창출 하고 양국 간 협력을 증진하고자 합니다. 팹랩 비슈케크 사업은 서울국제친선협회와 함께합니다.